커피먹으러 들어가서 앉아있다 커피 샀는데 가격이 이상한겨
따졋더니 자기네 가격은 정상이래 그러면서 영수증 내 눈앞에 들이밀면서 티배깅을 하는겨
아씁 ㅈ같네 하면서 앉아있다가 배고파서 파스타를 시켰어.
두입쯤먹었는데 젓가락을 떨군겨.
젓가락 주워서 자리 앉았는데 음식이 없네.
다먹은줄알고 치웠어.
ㅈ같아서 걍 나가려는데 손님 결제는 하셔야죠.
난 이런서비스 받고 돈 못내겠다 했는데 포스기 보여주더라
17 포인트래 아니 다시보니까 17K 포인트래
이딴게 뭔 1만7천원이냐 따졌지.
그러니까 여기서 잠잔비용까지 포함이라네
내가 잤다고? 내가 언제잠을 잤는데?
그리고 꿈에서깼어
이거 긱스한테 당한거네요
얼탱콘
제주도 8000헥타르 감귤부지 농장주님의 카페인게 분명하군
사실 카페간적 없고요 그냥 뫼엥인 상태입니다
이게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