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메뉴? 이건 모참지
버거 다먹으면 배불러서 못먹을까봐 감튀부터 처리한다.
난 케찹없이 생으로 먹는파다
남은 케찹은 밑장빼기후 뿌려주는게 나의 버거 루틴
속재료는 패티두장에 치즈얹고 베이컨 피클을 넣은후 컬리후라이로 마무리.
먹으면서느낀건데 컬리후라이에 케찹소스를 마무리로 올렷는데 특정부분만 몰려있다.
이거 때매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깨지는데.
정작 패티쪽에 소스가 없어 안그래도 퍽뻑한 패티가 고통으로 다가온다.
컬리후라이가 밑으로 쏠림현상이 있어 첫입으로 튀김을 먹지못한다.
맛은 음.. 건강하지못한맛.
그저 고기고기한맛.
치즈도 솔직히 잘모르겠다
차라리 더블말고 일반 쿼파치에 치즈추가하는게 훨나을듯.
양이 많아서 다먹는데 40분쯤 걸림.
진짜 물린다.
물론 여기까지 예상해서 자극적인 맛이 강한 환타얼음제거로 입가심하니 좀낫긴하다.
결론:아는맛+먹기버거운 퍽퍽한맛. 추천하지는 못할맛.
사주세용
님선
베이컨생각보다적네
베이컨 느껴지지도 않음ㅋ
40분??? 이거 완전 암컷무브인대????
점심먹은지 2시간반쯤 지난뒤라 좀힘들긴했어
진짜 버거가 아니라 고기먹으려고 먹는 느낌
좀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