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신 겉절이랑 미역국이 넘 맛있어서 밥을 한그릇 반이나 먹었더니 너무배불러
으어우어억 맛살려
크어어 뻑예
모라눈고냐!!
아따 엄마님 손맛이 쥐기부린당께요 엄멈메 와따다 와따
내가 한거지
그짓말하면 곤장 8대
크어어 뻑예
모라눈고냐!!
아따 엄마님 손맛이 쥐기부린당께요 엄멈메 와따다 와따
내가 한거지
그짓말하면 곤장 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