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고 하기엔 연락이 자주 끊기고 최근 1년반은 서로 연락 없긴 했는데


목소리가 완전 똑같고, 바뀌긴 했지만 그림체에서 익숙한 느낌이 팍팍 드네


하지만 확신이 없기도 하고 학원 수강할 돈도 없으니 그러려니 해야지


나도 열심히 그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