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마감치고 문닫고 자물쇠 열려는데 비밀번호가 바뀐건지 돔짝을 안함
두번 세번 해보고 안돼서 결국 자고있던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알아냄
근데 점장님이 비밀번호 바꾸고 나한테 말 안해준거라 일단 내잘못은 아닌듯....
얼른 집가야지 히히
편의점 마감치고 문닫고 자물쇠 열려는데 비밀번호가 바뀐건지 돔짝을 안함
두번 세번 해보고 안돼서 결국 자고있던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알아냄
근데 점장님이 비밀번호 바꾸고 나한테 말 안해준거라 일단 내잘못은 아닌듯....
얼른 집가야지 히히
도어락에 밀가루를 발라서 후 불면 지문이 나온대
자전거 잠그는 고리형 자물쇠라는게 함정...
괘씸죄로 태움당함
얼탱
자기가 말 안 했으니까 자다깨움 당해도 싼거야 잘해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