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48973b4836ef23ee9e9e71282703e2300ca4ac98e8c6e5bd7c034c6450caa100e6a2c9415e1dda8569177ab749f

머학 졸업하자마자 개좆소 취업
사람 잘 만나서 1년도 안 돼서 추노하고 바로 중소 취업
2년 반 정도 있다가 사람도 문제고 배울 기회가 없어서 이직
7개월정도 있다가 씨발 뭔 개짓거리인지 싶어서 퇴직
전회사 러브콜 들어와서 재취직 했으나 업무가 씨발 개좆 거지발싸개같은 양에 사람도 문제고 회사도 문제여서 연 끊을 각오로 퇴직
한동안 쉬다가 운 좋게 지연으로 훨씬 좋은 업체로 이직 성공

그리고 본인이 몸담고 있는 분야는 지금은 비인기 전공에, 신입사원이 씨가 바짝 마른 불모지에, 경력직도 적은데다, 정작 실제 업무에 들어가기까지 최소 2~3년은 배워야 가까스로 현업이 가능하고, 정작 업계인들 기본 나이가 40~55세 사이이며, 업무는 골머리터지고 생각하고 검토할게 썩어빠지며, 주변인은 필드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해답을 갖고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정작 중요한 일자리는 적은 분야임

레드오션이라면 사람 자리수 다 찬 바람에 레드오션이 된거고, 곧 은퇴할 사람들 잔뜩 생길텐데 신입 없으면 노인들 계약직으로 쓰거나 그대로 사업 축소나 접어야할 정도의 분야라 의외로 신입이 노리기 좋은 분야이기도한데 정작 비인기 전공에 특수한 분야여서 신입도 없음

결국 지연이 최고다

라고 로리여고생 편익쟝이 망상해봤써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