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저소리 듣고 내가 진짜로 잘못들었나 싶어서 두번 되물어봄 ㅋㅋ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시냐고 질문했는데 알고 있대


걱정보다는 의외로 안전하다길래 말 안통하는게 빡 느껴져서 그냥 정중히 거절함


머릿속에서 온갖 말이 튀어나오는데 ㄹㅇ 언어필터 성능이 개좋아서 이쁜 단어만 골라가지고 잘 거절했다



장기선교가 아니라 1주일짜리 선교체험에 가까운거긴 한데 그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날줄 알고 ㅋㅋ


옛날에 샘물교회 사건이 생각나서 소름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