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영고를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언숭이......
영고가 이룩하는 득템에 싸여
지금은 접어야할 때
무성한 재료템과 그리고
머지않아 완성 하는
조합을 항하여
나의 냥풍은 긱스답게 죽는다.
접자
섬세한 스피어를 흔들며
하롱하롱 비자카드가 지는 어느 날
나의 녹스, 나의 스피어
언갤에 언숭이 모이듯 발광하는
유스티스의 지랄같은 긱스
캬..
어...
언갤 문학상 시편 입상하셨습니다.
캬...새벽감성 자극받는다
ㅋㅋㅋㅋㅋ미친
그래 잘가. 다시 오진 말고. 갈갈이 인증도 좀 해줘.
주작노답 - 팬텀 플레임
낙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