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만해도 부모님이 항상 "남한테 폐 끼치지마라" "너가 남들보다 잘났다고 생각하지마라" 이렇게 가르쳐 주셨는데
딸바보 아빠들은 "우리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났어" "다른 사람한테 절대 져주지마"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애가 똑바로 크겠음
군대 갔다와주는 것도 고마워 할줄도 모르고 허영심에 찌든 세대가 탄생한게 이유가 다 있는거임
참 암담하다 암담해
당장 나만해도 부모님이 항상 "남한테 폐 끼치지마라" "너가 남들보다 잘났다고 생각하지마라" 이렇게 가르쳐 주셨는데
딸바보 아빠들은 "우리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났어" "다른 사람한테 절대 져주지마"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애가 똑바로 크겠음
군대 갔다와주는 것도 고마워 할줄도 모르고 허영심에 찌든 세대가 탄생한게 이유가 다 있는거임
참 암담하다 암담해
부모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