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9세기 이전)
룩소르 (고대 이집트문명)
아테네 (고대 그리스문명)
시안 (통일진/한/당나라)
로마 (로마제국)
예루살렘 (유대교/기독교/이슬람 발생지)
경주 (신라~통일신라)
이스탄불 (동로마~비잔틴 -> 오스만제국)
페스 (이슬람 이드라스왕조)
- 중세 (9세기 ~ 15세기초)
교토 (헤이안왕조)
마라케시 (베르베르인의 수도)
베네치아 (동서해상무역의 거점)
프라하 (신성로마제국)
뤼벡 (한자동맹)
피렌체 (르네상스)
톨레도 (카스티야왕국)
세비야 (대항해시대)
- 근대초기 (15세기후반~19세기초반)
베이징 (청나라)
빈 (합스부르크왕조)
베를린(프로이센왕국)
파리 (프랑스제국)
- 근현대 (19세기중반 ~ 현재)
런던 (대영제국~1차세계대전)
뉴욕 (현재 ~ing)
- 미래(?)
두바이 (현재 가장 미래적인 모습이라)
경주가 글로벌 헤리티지 시티에선 전혀 안 밀리는데요
천년동안 수도였으니까요
바르셀로나 컨트롤c v느낌
글 내리다보니 뉴욕과 런던을 위한 빌드업이라 느껴질정도로 뉴욕과 런던의 임팩트가 좋네요
그렇죠 현재에 가까워질수록 더 와닿죠. 현대문명이 저 두도시에서 탄생했다고 볼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