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Village
Luyeyuan Stone Sculpture Art Museum
Shuijingfang Museum
하얏트 재단 이사장인 톰 프리츠커는 “류자쿤은 건축의 과정과 목적을 통해 사람들을 고무시키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정서적 유대감을 조성한다”고 평했다. 심사위원장인 알레한드로 아라베나는 “그는 건물, 기반 시설, 조경, 공공 공간이 동시에 존재하는 장소를 건설하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덧붙였다. 류자쿤의 작품은 지역 재료와 장인 정신을 접목하여 역사적 영향과 현대적 기능성의 균형을 이룬다. 2008년 원촨 대지진의 잔해로 만든 ‘재생 벽돌’은 노바티스 블록 C6와 웨스트 빌리지 같은 프로젝트에 사용되어 지속 가능성과 재활용에 대한 그의 헌신을 보여준다.
13짤은 신비로운 느낌이네요
여느 중국 건축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겉멋이 아니라 건축의 본질에 대한 건축가의 고민이 묻어나오는 그런 작품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