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메인스트리트인 미시건애비뉴는 경제,상업,관광의 모든 핵심기능들이 다 모여있는 거리입니다.
시카고의 중심을 종단한다는 점에서 맨해튼 5번가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죠.
미시건애비뉴는 시카고강을 기준으로 S.미시건애비뉴와 N.미시건애비뉴로 나뉘며 리버워크를 지나 북쪽으로 존핸콕센터에 이릅니다.
두세이블브릿지 건너편 N.미시건애비뉴의 1마일구간은 시카고 최대의 쇼핑가로 매혹적이고 화려함으로 인해 매그니피션트 마일(magnificent mile)이라 부릅니다.
1950년대
- S.미시건애비뉴
도로 우측공원은 그랜트파크, 현재는 밀레니엄파크가 들어서있습니다
두세이블 브리지와 트리뷴빌딩
매그니피션트 마일 (N.미시건애비뉴)
멀리 보이는 빌딩이 당시 시카고의 랜드마크인 위글리빌딩
-2020년대
시카고는 현재보다 50-60년대가 최전성기였던거 같네요
70년대 들어 LA한테 제2도시 뺏기기전까지요
현재보다 50년대가 전성기라는 말은 솔직히 그런듯하네요..최근에 펜슬타워라던가 새로운 시도가 나오고 있는 뉴욕에 비해 중후하고 묵직한맛은 오히려 시카고가 압도적일듯합니다.
네 50년대는 미국 부동의 제2도시였죠 옥수수 밀등 곡물거래의 중심이였고 자동차산업의 호황으로 미국5대도시에 들었던 인근 디트로이트와 시너지까지 있었으니까요
https://youtube.com/shorts/TymA5yw---s?si=xT0iAsQI0oTjDb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