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규모가 그닥 큰편까지는 아니지만 퀸스트리트라던가 번화가는 제법 예뻤던 오클랜드입니다. 갔을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길거리가 텅텅비었어서 당시에 놀랐던 기억이.. (뉴질랜드 사람들은 휴가철에 도시를 벗어나 여행을 즐기거나 집에서 가족끼리 휴가를 보낸다고 들었네요.)
퀸스트리트보니까 갑자기 도시별 메인쇼핑가 정리해서 올리고싶어지네요
헉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