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천루가 넓게 퍼져있음
(사진은 단순 참고용)
밀집도가 낮아 진쩌 제대로된 포토스팟은 존재하지 않음.
다만 마천루가 넓게 퍼져있어서 도시가 광활해보임.
원경으로 줌 땡겨서 찍으면 뷰 미쳤음.
대표적 예시는 아마 방콕일듯.
2.빌딩가가 규모도 크고 밀도가 높음.
아마 단순 마천루로는 끝판왕인 유형이 아닐까 싶음.
대표적인 예시로 뉴욕.
장점은 마천루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환장한다는것.
단점은 너무 답답하고 스카이라인이 너무 빽빽해서 별로라는것.
또한 주위가 막혀있어 빽빽한 마천루들을 전부 감상하기 어려움.
3.매우 넓게 적당한 밀집도로 퍼져있음.
근경에서 볼때 장점이 상당히 많은 타입인듯.
대표적인 예로는 두바이.
적당히 빈 공간이 있어서 멀리있는 여러방면의 건물들도
함께 감상하며 도시구경을 즐길 수 있음.
4.다핵도시
1번처럼 제대로 된 스팟이 없으나, 도시의 광활함을 즐길 수 있는 유형. 대표적으로 서울이 포함되는듯. 단일 스팟으로보면 심심할지 몰라도 규모면에선 압도적인듯.
5.다핵도시 진화
다핵도시임에도, 압도감을 느낄만한 스팟이 존재하는 유형. 대표적인 예가 선전인듯. 단일스팟으로봐도 압도적인데, 그 압도적인 구역이 여러개 존재하는 또다른 끝판왕 유형인거같음. 단점은 밀집도가 낮응 확률이 높다는 것.
뉴욕만세입니다 저는
저도 단순 마천루로는 선전보단 뉴욕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는 선전이 훨 많지만 포스는 뉴욕이 압도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