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운디는 애초에 



메이플 15년전에 마지막으로 해보고 접었어도 알법한 친숙한 브금,


스타유즈맵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직관적으로 알법한 단순한 시스템,


눈에 확띄는 전설이상 이펙트+효과




등등 유즈맵의 캐쥬얼성을 잘살려서 뜬건데





메뽑디 이거는



메이플을 꽤 해보지 않으면 직관적이지 않은 시스템 -> 아이템, 상자, 보스패턴, 능력치 등


디펜스맵 특징인 강해지는 게 직관적으로 눈에 안 들어옴 -> 유닛겹치기(오히려 쌓는맛이 없음), 상위기물이 별로 임팩트가 없음


쓸데없이 잡다한 요소 -> 벵글라스(운..?), 기본스테이지에도 패턴적용한거 등


수수한 이펙트




진짜 딱 할사람만 할 유즈맵임.


후자가 못만들었다, 작품성이 떨어진다는 게 아니고 제작의도에 잘 타깃이 되는 유저들은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긴함


무작위로 모으는 게 아니라 유닛제한수 맞춰서 하위기물을 팔아가면서 조합을 맞춘다는거는 나름 색달랐음





근데 메운디만큼 누구나 가볍게 하러올 수 있는 맵이냐 -> X


흔한 SCA맵들처럼 하는사람들만 하는 고인물맵이 될것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