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위험했던때가 40~50쯤? 나온 보스였는데 


희귀이상 영끌해서 계속 붙으면서 때렸는데도 거의 1~2초 남기고 아슬아슬하게잡음


이후에 갑자기 뜨더니 난이도 급쉬워짐 




그러다가 98라쯤? 한번 더 위기생김


근데 이게 판정이 넉넉했던건지 원래 놓쳐도 넘어가는건지 잘 모르겠음


기억상 0초되고 좀 늦게 잡았던거 같은데 그냥 넘어가짐




도박은 한 20번정도 한거같음 총 50원정도 이득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