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새끼들이야 좀 터지고 하다보면
감각적으로 어떻게 하면 깨겠다 짱구가 돌아가서 깨지만,
제작자는 아니더라
데미지 사거리 다 계산해서 몸 체력 공격력 다 설정함
이게 언뜻 쉬운거 같아도 막상 따져보면 복잡함.

근접이냐 원거리냐,
유닛들의 연사속도,
그리고 가장 빡신건 소형 중형  대형 설정에,
진동형이냐 폭발형이냐 일반형이냐에 따라 다름.
쉴드나 아머 이런거 계산도 해둬야 함.
거의 스타 제작자 수준으로 스토리를 짜야 가능함.

그러고 인간이라는 불완정성을 기계적 처리의 몇프로까지로 두었을때
클리어가 되느냐 최종 판단이 들어가야 되서,
사실 대가리 뽀개진다.

그러니 빡대가리들이 만들면 초창기에 나온 5:3컴까기 헌터 50업 같은
허접한 유즈맵이 만들어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