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작자가 무슨 지랄하건 그닥 관심 없는 편 맵 자체로만 리뷰함
메운디
진입장벽이 미친듯이 낮은게 이게임의 장점 스타 첨하는 애도 메운디 금방 적응함
유닛도 3종류 밖에 없어서 복잡하게 조합 생각할 필요도 없음 경우의 수가
올드 올고 올히 고히드 히드 고히 드고 밖에 없음
이것이 이 게임이 흥하게 만든 큰 요소 중 하나라 생각함
다만 극악의 0.019퍼 확률을 뚫고 나온 태초만으로는 이 게임은 클리어를 할 수가 없음
0.5퍼 확률을 뚫고 나온 전설이 5-6마리 있거나 0.08 퍼센트의 신화가 있어야함
태초 뽑기도 힘든데 전설까지 무더기로 있거나 신화가 있어야 한다는 악랄한 확률을 깨달으면 이 게임은 전혀 하고 싶지가 않게 됨
바운디
확실히 이 맵제작자는 능력이 매우 대단하다는 것을 느낌 안그래도 메운디도 조작 난이도는 쉬운 편인데
바운디는 유닛 뭉치는 것도 더 잘되고 가운데 보스몹 체력이 보이는 거라던가 텍스트 간지나게 출력되는거라던가 맵 제작자가 얼마나 쌉고수인지 느낄 수 있는 부분이였음
다만 메운디의 아류작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던 건지는 몰라도 차별점을 많이 두려했던거 같은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 느낌임
상평통보는 내가 디펜스 게임을 하는 건지 주식 차트를 보고 있는 건지 혼동이 올 정도
그런 차별점을 굳이 많이 안둬도 충분히 아류작이 아니라 진화작으로 느껴지니 개인적으론 운요소보단 디펜스 쪽에 더 중심을 뒀으면 좋겠음
라이어게임
게임자체는 간단하면서도 심리전 좀 치는 새끼들하고 하면 매우 재미있을 거 같은 느낌임
다만 이게임은 정공들이 바글바글한 스타판서 흥할 수가 없는 맵임 유명 인방러가 했음에도 방 수가 급속도로 줄어드는 데는 이유가 있음
기본이 패드립에 십년넘게 준위드립 치는 새끼들이 바글바글한 곳에서 무슨 라이어게임임 엠생게임이나 먹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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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령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대대장
현 준등병 출신인데 준위는 없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