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쩌고 하는데 그 옛날은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임

콘솔은 아예 다른 부류니까 논외로 두고

오락거리가 밖에 나가는 게 아닌 이상은 걍 pc겜 아니면 선택지가 거의 없던 시절이란 말임



뭔 맵의 퀄리티니 제작자 수준이니 후원이니 혜택이니 정공들이니 다 의미 없다

장점이라곤 사양 없는 게임인 수준에 간편하게 하기 좋고 딱히 패배나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하는 정도?

당장 모바일겜만 해도 할거 수두룩하고 유튜브 넷플릭스 등

시간 녹일 대체제가 많은데 누가 유즈를 하고 앉았어

재밌으면 사람이 몰리고 정병들 아무리 설쳐봐야 정상인이 많아지면 소수파가 되는거

근데 걍 컨텐츠 한계는 뚜렷하고 유저풀이 안되니 정병 농도가 짙어 보이는거

이건 대충 망한게임 어딜 가든 비슷하게 보이는 현상이고 스타판은 운영자 같은게 없으니 더 심해보이는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