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페가 공지도 없이 이전이 되었다
(기존 많은 관리자들도 일반유저들처럼 전혀 몰랐다)

2. 기존카페,신규카페 공지에 서로의 입장?의 각각의 공지가 올라왔다
(기존 카페관리자 디지몬유vs고토 신규 카페관리자이자 맵제작자)

3. 신규카페를 다시 만든 부제작자 고토의 의견은 그동안 관리자들이 맵제작에 간섭을 많이 해왔고 부담이 되었다 또한 9번 클리어한 어떠한 사람이 있는데 이게 말이안되기도했다(디지몬유 추정)

4. 3번에 관해서는 맵제작에 있어 패치와 맵다의 최결정자는 고토였다. 그래서 의견수용을 여태 해왔고 아닌건 아닌거 맞는건 맞는걸로 그동안 참고하여 결정해 왔다. (원제작자 제드는 떠나진 않았지만 관심있게 지켜보고는 있었다)

5. 관리자들은 카페이전건으로 말을 나눠보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고토는 사실상 모든 관리자들을 내쳤으며 강제적 신규카페 개설)
6. 디지몬유를 포함 관리자들은 고토 제작자와 얘기를 나눠보는 소통을 하고싶었으나 전혀 그러질 못하고있다고한다

7. 고토는 단톡 등 소통수단에 있어 단절을 하고있고 공지에 본인입장만을 작성+추가내용까지.

8. 관리자들은 댓가없이 관리 도와왔는데 졸지에 실직

<여기서 의문점>
1. 모든 관리자들 주장 "맵제작은 고토 본인이 해왔고 우린 의견을 내왔던건데 강압적으로 주장한것 1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저런 공지를 했냐 결국 맵제작에 있어서 최종결정자는 본인아니었나 또한 본인이 우리들이 의견을 내는것이 개인적으로 아니꼽거나 싫었으면 맵제작에 의견내지마라 제작자가 독단적으로 하겠다라고 진작에 얘기를 해주지그랬냐 근데 우린 말해도 강제적으로나 한적도 없고 관리자이지만 일반유저로써의 의견만 냈을뿐인데 본인이 좋다고 의견수용하고 패치하고 그럴땐 언제고 갑자기 연락도 다 두절시키고 글로 편향된 입장문만 공지로 내세우는게 말이냐"

2. 고토 및 제드?의 주장 "누구 밑에서 일하는 기분이 들었고 제작자 의견 위주로 맵제작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못했다 부담감이 너무 컸다 그리고 치트엔진 도입전 25시간안에 9번 클리어가 말이되냐"


디지몬유는 고토와의 소통을 원하나 고토의 단절로 인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몇몇유저들의 선동에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그동안 소통해온 대화내용 등등 가진게 많아서 마음만 먹으면 다 올릴수 있다


고토는 일방적인 서버이전과 공지로 본인들의 앞으로의 길과 입장을 대변.(보여진게 이게 전부다)


일반유저로써의 시선은 고토의 의견은 공지 단 하나의 글이고 디지몬유를 비롯 기존 관리자들은 대화어플,기존단톡방에서 부단하게 본인들의 입장을 내세우며 대변중인것으로 파악


+ 아플카 은성 이라는 BJ와 제1회 토너먼트가 예정이 되어있었지만 사태가 생기고 컨텐츠진행에 차질이 생겼으며 고토 및 제드가 있는 신규카페에서의 공지에는 제작자의 마음으로 대회취소라는 말만했을뿐 bj한테 상황설명과 사과는 디지몬유가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