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 둘 다 처음부터 시작한게 아니고 ㅎㅇㅈ 방송보고 유입한거라 다른사람들보다 스타트가 좀 느렸음, 대신 우린 서로 생활패턴이 다름+동거의 장점을 활용해 2명이 거의 24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풀로 돌렸음.
레벨 2,400을 달성하기 직전 즈음 뉴비들을 위한 패치를 냈는데 바로 뉴비들(1천렙 이하 유저들인가?) 강화확률 보너스를 줬음. 근데 이 확률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뉴비가 만렙과 같은 강화확률급이 되어버림, sca없이 쌩처음으로 시작해도 인게임 2~3시간이면 올링찍고 링팔면서 폭풍렙업이 가능했음
이때 1차 빡침이 왔지만 제작자가 사명감을 갖고 충분히 테스트를 거친 후 다음에는 이런일이 없겠다고 사과하며 핫픽스를 해서 넘어갔음
최상위권 유저들이 만렙에 가까워지자 만렙을 확장하며 포인트를 소모할 추가버프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있던 중 강화확률 추가를 또 기획함
제작자가 의견을 내자 당시 디코에서 유저들은 극구만류하며 강화확률 추가 소모 포인트양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제작자는 개무시하고 지 좆대로 내버림
그 패치버전이 DPS강화하기 2.0버전이며, 유저들의 우려에도 지 고집 좆대로 테스트나 시뮬없이 낸 신버전의 결과는 결국 밸런스 엉망으로 핫픽스 패치가 이루어짐
대규모 1.x버전에서 2버전으로 넘어가는 대규모 패치임에도 불구하고 테스트나 시뮬레이션x 유저들의 의견, 걱정따위는 개무시하고 이전의 실수를 또다시 반복함
추가로 저기 디코관리자에 박혀있는 Sis_Dnn은 뉴비 보너스를 주면 고인물들과의 레벨 격차가 줄어들어 고인물들이 싫어한다며 뉴비 보너스 조차 반대하던 개병신새끼이며, 우리 미니니(제작자) 하고싶은거 다 해~ 라는 희대의 ㅄ멘트를 남겼음
덕분에? 우리 둘 다 미련없이 겜 접었고 내 친구는 그동안 갈아넣은 시간 아까워서 욕한번 박고 가야겠다고 디코 부계정으로 욕 시원하게 박고 옴
https://gall.dcinside.com/m/usemap/12289
같이하던 친구가 빡쳐서 키배하고 온 짤 ㅇㅇ
궁금한거 없겠고 이미 ㅄ겜인거 게이들은 다 아는거같은데 궁금한거 있으면 말해줌 ㅇㅇ;
1인개발 겜에 뭘바라노 - dc App
그건 맞음 근데 같은실수를 다른사람 의견 개무시하면서 반복한건 걍 병신임 그래도 미니니가 1인개발이라 미숙하다고만 했어도 저렇게까진 ㅈㄹ안했을텐데 꼴에 제작자라고 욕먹은게 빡쳐서 자기 후장빨아주는 애들 곁에두고 난 잘못없어 ㅇㅈㄹ하는 스탠스는 정상이 아님
물론 나도 내친구가 굳이 부계정 디코로 할말 하겠다고 가서 깽판친게 잘한짓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ㅇㅇ
제작자가 건의 개무시하면서 패치 강행하는 부분에서 메2운디제작자랑 똑같다고 생각듬 ㅋㅋ 유저가 겜잘알인데 유저 의견을 무시한다? 그러면 그 게임은 멸망이지 뭐
메2운2디는 안해봐서 몰랐는데 그부분은 좀 그렇에 실제로 dps강화하기 보니까 내리막길 걷고있는거 같아서 그냥 잘 탈출했다 싶음
1인개발겜에 너무 많은거 바라는것도 맞고 후빨하는새끼들 역겨운것도 맞음 근데 고작게임에 너무 열불내는거 아닌가 싶음 화내지말고 차근차근 말했으면 저 디코방에서도 호응해주는 사람들 많았을 듯
1. 유저들 한테 테스터 췽호도 나눠줬으면서 1에서 2버전으로 바뀌는 대규모 패치에서 테스트나 시뮬도 안돌려 본 점 2. 유저들이 이미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개무시했고, 결국 예상된 결과로 핫픽스 행 3.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한 점
1인 개발겜이라 게임적인 부분에서 미흡할수 있는거? 다 알고 충분히 감내했음 근데 저건 1인 개발이랑 상관없이 제작자가 병신짓 한거라 생각함
나도 친구가 저렇게 날뛴게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했나? 싶어서 여러번 말렸는데 디코 부계정이라 괜찮다며 그냥 욕 박더라,,, 나한테도 호응하지말고 걍 서버 나가라고 한거보면 애초에 호응같은거 바라지도 않았을듯 어차피 우리처럼 접을사람들은 다 접으니까
와 나 초반에 랭킹1등찍고 뭔가 패치좀 싸해서 접었는데 진짜 잘접었네 그떄 만랩억지로 막아두고 재화캐는것도 쿨타임 엄청걸어두고 랭킹밖유저가 랭킹1위까지 다 따라잡고 동등해질떄까지 냅두더라 그리고 패치한방에 유저들 한달고생한거 하루만에 따라잡게 바꿔서 밸런스 개 난리났는데 좋다고 빨던 놈들있었음 특히 친밀작해서 억지로 관리자 들어가서 좆목하던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