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창의력을 요구하는 웰메이드 미궁은 극소수고 미궁 문제가 어떤식으로 출제되는지 모르면 못맞추는 하수구 맵이 판을 침


키보드 위치 우려먹는 기믹 등


무슨 도형같은거 존나 그려놓고 거기다 특수문자 남발하면서 = / -= $ 일떄 %%##@의 위치는? 같은거 적어놓은다음


단, $$##는 뭐뭐고 @#(#(는 뭐뭐다. 같이 갑자기 불수능 출제위원 빙의해서 개쌉헛소리를 지껄이기 시작함


보기만해도 어지러운데 정작 미궁맵 존나 많이 해본애들은 한 5분 쳐다보고있다가 바로 맞춤


그러나 진짜 좆같은 애들은 따로있었으니


버스타서 깨놓고 자기 답 다 알고있다고 옵저버에서 학당 훈장님 빙의해서 훈수 존나두는새끼들이 바로 진정한 씹새끼들임


'그건 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음'


이러면서 발 밑에 기어가는 지렁이를 보듯 미개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훈수를 두기 시작하는순간 어지러워지기 시작함


그러더니 갑자기 힌트를 준답시고


'응꼬오보지섹스 허으엥ㅇ앙'


처럼 힌트가 곧 문제 속의 문제, 급기야는 두번째 문제를 출제해버리는 즈그애미 화성가버리면서 내는 개소리를 하기 시작


어떻게든 머리 굴려서 맞춰보려는 녀석들이 있는가 하면


옵저버 말하는 뽄새 보자마자 바로 머리 핑핑 돌아가며 상황파악이 되는 애들이 있음


이런애들은 아 문제나 옵저버나 엄마뒤졌다 하고 탈주하며 빠른 손절을 함


이런 판이 무한 반복되다보니 미궁맵이 옛날만큼 인기를 끌 수가 없음


덧붙여 남자 졸린눈 씹덕캐나, 매드사이언티스트 빙의해서 유저들에게 개똥철학 설파하려는 좃같은 맵도 은근 악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