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맵 플레이어와 제작자의 일치 여부에 관한 투표를 조기 종료함.
투표 참여자 속도도 줄어들고, 투표 선택 비율도 초반부터 계속 비슷했기 때문
투표 결과, 순수 플레이어보다 맵 제작 경험자의 비율이 더 높게 나왔음.
해석해보면, 플레이어=제작자인 동일 집단은 확실히 아님.
그러나 플레이어와 제작자가 명확히 구분된다고도 말할 순 없음.
요약하면 유즈맵 하는 사람들은, 맵 제작자가 다수라는 것
단 여기서 염두에 둬야 할 것은, 유즈맵 갤러리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투표였다는 점
의외로 맵 제작자 집단의 방문이 높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딱히 높을거라 생각하진 않음.
보기 쉽게 차트로 정리해봤음.
63명의 투표 참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올림.
스에아만치는 아니더라도 은근 맵제작자가 많았네 ㄷㄷ
사실 유즈맵갤러리까지 들어올정도의 애정을 가지면 제작자가 많긴할듯 ㅇㅇ;
이 투표는 너무 애매한게 그냥 트리거 깔짝댄것도 맵제작이라 봐야하냐는 거임 맵 제작이 완성물로 공방서 플레이가 이루어졌냐를 기준으로 하면 줄어들어같은데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