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 정도 안하고 패키지겜들 준내 먹고 생각나길래 했는데 하루는 존나게 재밌게 했음. 옛날맵들 남아있는 거 공방에도 있길래 그런거 잼게 했는데.
좀 질리고 다른 맵 해보려고 하니깐. 모르면 맞아야지가 존나 많더라. 눈치로 비벼보려고 해도 도저히 안되는 것들이 대다수임.
그리고 방장 놈들도 뉴비들 설명하기 존나 귀찮은 지 대답 안하거나 알아서 찾아보세요가 대부분임.
사실 이건 좀 이해함. 뭐 설명해달라는 애들 많으면 그럴만 함.
근데 개 좆같은 놈들은 물어봐도 그냥 흘려버리다가 뒤질 때 되어서야.
아 님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업적 안하면 못 깨실텐데, 아 메카닉 빌드 쓰레기인데 <<< 이지랄 하는 놈들. 못하는 새끼 보면 이때다 싶어서 지식 뽐내고 싶은거야??
그렇다고 내가 화내면 또 이상해지는 놈이니깐. 걍 스리슬쩍 나감.
그래도 헬포디는 재밌더라. 업적 설명도 쉽게 잘 나와있고 하는 놈들도 팀업적 다 신경 쓰면서 채팅 좀 있다보니깐 금방 분위기 파악했음. 근데 아직 1클 못해봄.
그게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