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10년쯤만 해도 플탐 1시간 넘는 맵은 걍 안하고 짧은데 재밌는 맵을 했고, 1시간 넘기는 맵은 정말 꿀잼이거나 7인 입막처럼 뭔가 깨고싶은 욕구가 생기는 맵이였음.

강화기 맵, 키리의 강화기였나 그것도 2시간 넘기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하는게 국룰이였고 좀 늘어지는건 잠수 태워서 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건 주류가 아니긴 했음.(공방에서 그냥 사람모아서 하는게 어려웠음.)

이젠 강화맵을 하지 않는데 유튜브에 스타 강화 유즈맵 나와서 찾아 보니까 1달씩 켜놓는 맵 있더라. 그런걸 왜 하는지 잘 이해를 못하겠음. 다른 강화 맵도 무슨 SCA 켜야한다던디 나같은 늙은 틀딱한텐 너무 어려운 이야기고...

시대의 흐름이니까 늙은 틀딱들은 적응 못하는건 당연한데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