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15년 전 쯤에 원정해 엄청 했었음. 공방도 많이 하고 클랜도 들어가보고...다른맵도 많이 했었고 보통 협동맵, 개랜컨이나 토컨류를 상당히 많이함
이후로 10년넘게 안 하다가 이번에 친구따라 스타 유즈맵 좀 해보는데 대전쟁 맵이 간간히 보이길래 해보니까 무슨 EUD인가 존나 적용돼서 유닛간 상성이 완전 뒤바뀜... 모르면 맞아야지 됨
트리거도 처음보는 게 너무 많아서 따라가기 힘들더라
무슨 게임이든 10년동안 안 했으면 뭐 당연히 따라가기 힘든 건 맞는데 스타는 유독 너무 심하게 떡칠해놔서 적응하기 힘드네
롤 그마찍고 챌린저는 못 갈것 같아서 현생 떄문에 짬날 때 할 만한 게임 찾으려고 유즈맵들 해보는데 쉽지 않음
걍 무지성으로 할만한 디펜스류나 라이어게임같은거만 하게됨
좀 딥 한거 하려면 설명이 무슨 씨발 10페이지가 넘어감..
아 그리고 젤 심하다 느낀게 미궁맵인데 뇌절 좆지리더라
대전쟁인가 이런거는 걍 무시하면됨 그건 걍 가123놀이나 마찬가지임 무슨 이벤트 이런거 외워야댐
옛날에도 원정해는 영웅 등장하는 킬수 외워야 했음. 근데 그때는 스킬같은게 딱히 없어서 스타 특유의 컨트롤 정도만 해주면 됐는데 지금은 영웅들 분간도 잘 안되고 체력도 존나 차고 등등 힘들더라
옛날보다 지금이 뇌빼고 하기 편한게 옛날엔 마린 저글링 스카웃 울트라 이런거 종류별로 하나하나 컨트롤하는데 지금 배틀맵 가면 외형만 다른 저글링 1,2마 린 1,2,3,4,5,6,7 컨트롤하고있음 난 폭발형이 많으니까 소형이 많은 누구랑은 싸우면 손해겠다 이런생각 할필요 없이 그냥 공격력 방어력 보고 이새끼 만만한데 싶으면 시비걸면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