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은 마린인데 진동공격하고 스플있고 사정거리 길고


이지랄이 나니까 원래 유즈맵의 목적인 가벼움 보단 존나 한번 하려면 익힐게 너무많음


그 죶고전시절 같은 RPG계열인 전사의모험이랑 아둔의성지랑 완성도차이가 개 씨발수준이였음에도


평범한 공방은 다 전사의모험을 했고


실력보단 가위바위보형식으로 운빨좀 가미되서 가볍게 할수있는 컨배가 토컨보다 인기가 높았으며


난이도적으로나 구성으로나 트리거찐빠없음 모두가 상위호환인 렌미첼보다 개랜컨이 유행했지 개랜컨모드말고


결국 단순함의 극치인 이명박뽑기나 혈마같은 맵들이 인기있었던 이유가 어디있겟음


그냥 한번만 해봐도 직관적으로 고인물하고 크게 정보로도 차이가 없고 실력도 운으로 커버가 가능한 맵이 흥하는거임



이게 십몆년전 인투더맵에서도 토론을 존나 하던 부분인데 뭐 쩔수없음

기발한 장르가 나오기엔 이미 게임도 유저도 너무 늙었음 그걸 극복하고자 EUD가 나온건데 역으로 진입장벽만존나게 올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