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대부분이 나이 먹었다 보니 게임 실력이 있어도 다른 게임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가지는데

메운디는 운영 방법 몇 개정도 숙지한 다음에 대충 운 좋으면 깨는 식임

이 맵 자체가 난이도가 극악이다보니 반복해서 앉아서 딸깍하면 됨

도네가 없어도 시청자로 얻는 광고 수입이 있어서 그럼

이게 유명 스트리머들이 날먹 힐링 할려고 하는건데

그 밑에 있는 중소 스트리머가 같이 비빌려고 하거나 입소문 타고 하게 됨
낙수 효과마냥 위에서 아래의 시청자층까지 메운디 입소문을 접하게 됨

이런 게임성 괴랄한 게임이 왜 방송으로도 인기있냐고 하는데

항아리 게임 같은 깨기 어려운 게임이 왜 인기 있었는지 생각하면 됨
항아리와는 다르게 운빨에 좌지우지하면서 희노애락을 겪는거지만
그 이전에도 운빨 유즈맵이나 하스스톤 같은 게임이 방송용으로 꽤 흥행 했었고 차이점이라면 앞서 언급된 게임에 비해서 실력적인 요소가 비교적 없다는 것이지

인방의 인기로 시작해서 끝날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