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치 노트 보니까 나의 게임은 쉽게 깨질 수 없어야 한다는 소신이 있는 것 같음
운빨 디펜스면 태초를 뽑으면 그냥 클리어가 되는 게 맞음. 근데 그것도 싫어함
에픽을 뽑아도, 신화를 뽑아도 깰 수 없다면 운빨 디펜스도 아니잖아 솔직히
그렇다고 저거 없어도 깰 수 있는 실력적인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님
고정된 자원의 한계가 있고, 고정된 몹들의 클리어 요구치가 있는데
뭐 어쩌자는 건지 이젠 모르겠다 ㅋㅋ
이번 패치 노트 보니까 나의 게임은 쉽게 깨질 수 없어야 한다는 소신이 있는 것 같음
운빨 디펜스면 태초를 뽑으면 그냥 클리어가 되는 게 맞음. 근데 그것도 싫어함
에픽을 뽑아도, 신화를 뽑아도 깰 수 없다면 운빨 디펜스도 아니잖아 솔직히
그렇다고 저거 없어도 깰 수 있는 실력적인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님
고정된 자원의 한계가 있고, 고정된 몹들의 클리어 요구치가 있는데
뭐 어쩌자는 건지 이젠 모르겠다 ㅋㅋ
근데 이게 5라운드 이후 노태초 시절의 근본임. 원래도 개노답이었음.
그러니까 내 말이 그 말임. 원래 노답이던 때로 왜 다시 회귀하냐 이거지 ㅋㅋ 클리어 한다고 망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밸런싱 할 수 있는 포인트인데 클리어 했다고? 귀신같이 너프 이건 밸런싱이 아니라 제작자가 사람들 데리고 입구 막기 하고 있는 거임
나도 븅신 같다고 생각함. 근데 종자가 그 정도인가보지
6.2가 씹사기 였지. 고향으로 돌아온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