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15년전 메이플 200레벨을 왜 동경했는지 기억 나냐?


아무나 200레벨을 달성하기 힘들기 때문이었음


메운디도 마찬가지다 개나소나 못깨기 때문에 클리어에 열망하는 거지


어려울수록 깼을 때 그 희열은 배가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