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15년전 메이플 200레벨을 왜 동경했는지 기억 나냐?아무나 200레벨을 달성하기 힘들기 때문이었음메운디도 마찬가지다 개나소나 못깨기 때문에 클리어에 열망하는 거지어려울수록 깼을 때 그 희열은 배가되겠지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그딴 마인드를 가지고있냐 타파전이랑 동년배임??
게임이 어렵다 30대후반이상이 어릴적부터 해오던게임들 요즘세대들한텐 그런겜 주면 안할라한다 어렵기땜에 어려운 스페셜포스를 안하고 그당시 애들은 서든어택을 한이유중하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