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타디 처음했을때의 그 충격적인 재미는 못따라잡는듯 배치+전설컨으로 실력겜 소리하기에도 어중간하고 솔직히 전설컨은 실력의 영역이란 느낌보다는 그냥 귀찮음의 가중같기만함.. 노잼까진 아닌데... 걍 옛날 랜타디할때 첫에픽으로 럴커 에픽타워 나왔을 때의 그런 짜릿한 재미는 못느껴봄.. 글고 스타 유즈맵 제작자들은 다들 성격이 비슷함? 되게 자존심 강한 천재들같네
메운디 제작자는 그냥 정신병 있음 ㅇㅇ 맵 자체는 단순해서 좋긴 한데 뇌가 ㅂㅅ이라
병신 제작자얘기를 많이듣긴했는데 본계정으론 이모티콘띡박고 무시하면서 부계정으로 하루종일 다중이치면서 맵쉴드치는놈은 처음보긴함 ㅋㅋ
본인이 맵 만드는 프로그램 잘 다루면 그거에 대한 자존심,자부심은 있겠지 이거는 뭐 사람 다 똑같지 자신이 잘하는 특기에 대한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