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두개만 설명해줄게 나머지는 알아서 판단...





1. 많이 알려졌지만 확률은 방마다 정해져있다


-> 이게 결정론처럼 딱 방만들때 플레이어 운명이 정해진다까진 아니구 걍

ㅈㄴ 쉽게말해서 방마다 확률 x 4배방, x 2배방, 이런 게 있다는 말이랑 같다..


그래서 딴사람 첨부터 태초 전설뽑는다고 박탈감느껴지네 ㅈ같네 하면서 나가지 마라 그 방은 너도 태초, 전설 뜰 확률이 높은 방이다..


반대로 딴사람들도 뭐 떴다는 메시지 15라 20라까지 아무도 안나오면 너도 걍 나가라

0.1배방 정도 걸렸다고 생각하면 된다....





2. 확률은 시간이랑 연동되어 있다


-> 대부분 게임의 랜덤코딩은 그게임의 시간이 입력값으로 설정되어있다

트리거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이게 코딩수준으로 뜯어보면 뭔겜이되든 랜덤확률분포를 발생시키는 씨드값은 99%는 시간이다


내가 블쟈 개발자가아니므로 당연히 시간이랑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관되는진 모른다 근데 어떤식으로든 뽑기는 시간이랑 관련되어있다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서버시간(베넷)을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다. 일단 개인컴퓨터 시간을 사용하는거는 확실하고



그래서 특별히 잘뜨는 라운드나 타이밍이 어느정도는 정해져있고

단발뽑기보다 연뽑을 하는 게 기댓값이 높다

(어차피 전설이상 뽑는 게임이라 기물평균값이 아니라 상위기물개수의 기댓값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타이밍이 언젠지는 나도 빅데이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각자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라고 말할수밖에 업따

걍 내가 왠지 이라운드, 이타이밍에선 좋은걸 뽑아본적이 없다 싶으면

에이 그런거 미신이지 하면서 걍 뽑지 말고, 실제로 걸러라.





-------> 스타가 좀 옛날게임이라 요즘 가챠게임 확률지정하는 방식이랑 좀 다르다

미신이라 여기지말고 가챠도 전략적으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