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운디 제작자라 소개해봐야

따라오는 수식어는




"확률조작"


"유저기만"


"카피캣"


"아집덩어리"


"소통능력 부재"


"망가진 밸런스감각"





이런걸텐데 취업하고 싶으면 메운디 제작을 커리어에 왜 넣음? ㅋㅋ







설마 메운디하면 



"개발 센스"


"상업적 안목"


"창의성"


"개발자로서의 소신"





이런 키워드가 따라올거라 생각하는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