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보면 0.018%의 확률을 뚫고 1태초를 뽑아도 100라에서 고꾸라지는 경우가 태반인 병신게임인데 


버전 릴리즈 초반이나 트라이의 재미가 있었지 빌드 안정화되니까 드러난 진실이 저건데 왜 흥겜인지 모르겠음


아직도 재밌으면 능지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