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을 만드는 순간(or 시작하는 순간?)  뽑기로 뜰 유닛들의 테이블이 만들어진다.



-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 것처럼, 뽑는 순간 확률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 비유하자면 카드를 셔플했고, 카드뭉치에서 사람들이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카드를 가져가는 것과 같다.

  ㄴ 인터넷이 튕긴 사람들이 각자 게임을 할 때, 서로 같은 유닛들이 나오는 이유

  ㄴ 1명이 튕기고 2명이 남았을 때, 남은 2명이 튕긴 1명에게 나오는 유닛들을 순서만 바꿔서 가져가는 현상이 보고된 이유




2. 이유는 알 수 없지만(제작자 의도? 또는 다른 이유?) 신화나 태초가 잠겨있는 테이블이 나올 확률이 높다.



- 필자가 이해한 바로는, 맵이 실행될 때 난수테이블이 만들어지고, 이 난수테이블의 값에 따라 스위치의 조합이 정해진다.

- 스위치는 이진법으로, 스위치의 조합에 따라 테이블의 유닛들의 종류가 정해진다.

- 특정 테이블은 신화와 태초를 결정하는 스위치가 완전히 잠긴채라, 아무리 뽑기를 해도 신화와 태초가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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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을 종합하면,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도 클리어 조작이 가능해진다는 거지




1. 2명 이상 게임을 시작

-> 1명이 인터넷을 끊은 후, 치트엔진을 이용해서 유닛 테이블을 파악



2-1. 유닛 테이블이 클리어조건을 만족하지 않을 시, 리세마라


2-2. 유닛 테이블이 클리어조건을 만족할 시, 테이블 순서를 온라인 플레이어에게 전달



3-1. 신화와 태초가 테이블의 앞쪽에 있을경우, 혼자서도 클리어 가능


3-2. 신화와 태초가 테이블의 뒤쪽에 있을경우, 플레이어가 3명 이상이었다면 1-2명의 플레이어가 일부러 꽝을 뽑고

주요 기물을 한명에게 몰아줘서 클리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