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만들어지는 순간
어떤 유닛이 나올지는 이미 정해졌고
그 유닛을 방사람들이 긁는 숫자에따라 나눠가진단말이지??
예를들어 트럼프카드 분배하는 것처럼 나눠주는데 메운디는한사람이 여러장을 받을 수 있다는 거고?
그리고 어떤 카드더미엔 아애 조커(태초 신화)가 없는 카드 더미 일수도있단거고???
어쩐지 겜하다보면 내가 존나 20~30연타해도 안나오는걸 다른 넘이 한방에 먹는게 이상했음
어떤 유닛이 나올지는 이미 정해졌고
그 유닛을 방사람들이 긁는 숫자에따라 나눠가진단말이지??
예를들어 트럼프카드 분배하는 것처럼 나눠주는데 메운디는한사람이 여러장을 받을 수 있다는 거고?
그리고 어떤 카드더미엔 아애 조커(태초 신화)가 없는 카드 더미 일수도있단거고???
어쩐지 겜하다보면 내가 존나 20~30연타해도 안나오는걸 다른 넘이 한방에 먹는게 이상했음
걍 한줄로 정리가능함 억까, 확률주작 들통나니까 런
긁는 복권이나, 추첨 복권이나 확률은 같음 근데 도박하는 입장에서 기분은 ㅈ같지 이왕이면 추첨복권이 낫지
뽑을 때마다 확률이 새로 적용되는 독립시행이면 그말이 맞지만 메운디는 기형적인 구조로 이미 결과가 정해져있고 그 순서를 4명이서 한명으 몰아주는 구조가 되버려서 엄밀히 말하면 확률은 같지 않아요
더 계산해보면 대충 30라 이후에 태초를 먹는다면 태초먹은애는 이 판에서 확률이 높아진거고 나머지 3명은 어차피 안될판 몰아준걸로 되겠네요. 여튼 판마다 순서에 따라서 표기된 확률보다 높아지고 낮아지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4명 다 어지간하면 못깨게 해놓은 ㅈ같은 맵
엄밀히 따지면 테이블도 독립시행을 연속으로 해서 형성된거에요 형성된 테이블에 태초가 초반에 있을 수도 있고 후반에 있을 수도 있고 태초가 거의 없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어요 테이블 초반에 태초가 있다면 1명이서 하는게 유리하지만 테이블 후반에 태초가 있다면 4명이서 하는 게 유리할 수도 있죠
뭐 1명이 유리하다 4명이 유리하다는 논점이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다각적으로 따져보면 결국엔 확률은 같다는 걸 깨달으실겁니다 하지만 누군가 좋은걸 뽑으면 내껄 빼앗아 간다는 느낌이 ㅈ같은건 변하지 않죠
테이블의 개체들도 모든 시행이 독립이기 때문에 띄엄 띄엄 시행하는 것과 연속으로 시행하는 것의 차이가 없다고 말씀드리면 이해가 쉬울거 같네요
음 님의 말의 어폐가 있는게 첫글에서 확률이 같다고 써서 댓글 남겨놓은건데 유리할수도 불리할수도 있다고 얘기한거 자체가 이미 확률이 바뀐겁니다. 솔플이면 님의 말이 맞지만 4인플이 강제되어 순서라는 변수가 들어간 순간 표기된 확률하고 절대 같을 수 없어요. 각자가 자기만의 테이블을 가지지 않고 공유하는 방식이니 기존 테이블 확률 + 변수까지 계산해야..
근데 테이블론이라하는데 연속신화2개나오는건뭐임? 그것도두판경험해봤는데 똑같은신화고스트2개 드라군2개
버그도아니고 꼭 연속으로2개나오던데 막열개뽑기하면 좃버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