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나 홀덤같은거도 셔플 이후 시점에서


테이블이 정해지는거잖아. 내가 원하는 카드가


몇번째에 있을지 모르고 언제 뜰지 모르니까 그냥 확률싸움인데


이거도 똑같은거 아니냐


테이블이 있어도 매번 같은 테이블도 아니고


몇번째에 태초가 있는지, 몇번 플레이어가 몇번 지르는지


알 수가 없는데 뭔 상관임? 그냥 확률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