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해를 못한게 맞아. 근데 ㅂㅅ이라고 스스로 자학하진 말고 차근차근 생각해 보길 바란다.
익명(118.235)2022-11-23 18:12
답글
사회자가 정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전부다 꽝을 열었을때
그 상황자체에선 바꾸는게 확률 높은게 맞다고
시발ㅋㅋㅋㅋ
익명(221.164)2022-11-23 18:13
답글
네가 틀렸어. 잘 생각해봐 로또 비유를 줄게.
익명(118.235)2022-11-23 18:20
1/2로 동일해. 아주 간단한 거야
다른 설명으로 네가 로또를 샀는데 번호 5개가 맞았어. 그럼 마지막 번호를 바꾸는 게 유리하다는 거야? 똑같이 1/40 확률이야
익명(118.235)2022-11-23 18:19
답글
넌 이상황에서 "사회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45개 중에 5개 열어줬으니 개이득 ㅋㅋㅋ 무조건 번호바꾸는 게 유리하다" 이런다는 거야?
익명(118.235)2022-11-23 18:23
답글
뭔소리야 시발 로또는 왜 나옴? 로또는 45개 번호?중에 한개가 랜덤인거고
저 예시는 1만개의 문 중 꽝을 9998개 열고
2개의 문을 바꿀까 말까 고민하는건데
익명(221.164)2022-11-23 18:24
답글
본질적으로 같은 거야 이 친구야. 네가 이해를 못하는 거 같으니까 다른 설명을 해줄게. 제발 이해했으면 이해했다고 한마디만 해 줘라. 여기 디씨애들은 알려주면 그냥 사라지더라.
532.811(220.117)2022-11-23 18:29
답글
봐바 네가 복권을 샀어. 이 복권은 1000개 중에 고른 숫자가 맞으면 상품을 주는 거야. 근데 이 복권은 특이하게 틀린 번호를 999개 먼저 부르는 시스템이야. 너는 숫자 500을 골랐어. 틀린번호가 순차대로 나오고 남은 숫자가 500이랑 1000밖에 없어. 네 주장대로라면 1000으로 바꾸는 게 1/999확률로 유리하다는 거잖아. 근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걸 사회자가 나오고 하니까 네가 헷갈린 것 같다.
532.811(220.117)2022-11-23 18:31
답글
시발 또 아이피 바꿔왔네 말 끝마다 . .붙이는거
익명(221.164)2022-11-23 18:31
답글
아니 아이피 적어줘도 이 ㅈㄹ임 닉네임 봐라.
532.811(220.117)2022-11-23 18:32
답글
이제 좀 이해가 되니?
532.811(220.117)2022-11-23 18:33
답글
아니면 다른 설명이 또 필요해?
532.811(220.117)2022-11-23 18:34
답글
아니면 너도 그냥 사라질거야?
532.811(220.117)2022-11-23 18:35
답글
응 바꾸는게 이득임
익명(221.164)2022-11-23 18:35
답글
내가 날잡고 이해 시켜줄게. 오케이. 네 주장은 바꾸는 게 이득이라는 거지? 그럼 어느정도의 확률로 이득이라고 생각해? 최초확률이 1/1000이니까 1-1/1000 즉 바꾸면 999/1000으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아니면 네가 생각하는 확률을 말해봐.
532.811(220.117)2022-11-23 18:37
답글
최소한 이정도 정보는 줘야지 이해시켜주기 편하다.
532.811(220.117)2022-11-23 18:37
답글
그게 아니라 런칠 거면 그냥 말해. 나도 이해할 마음 없으면 시간낭비 하고 싶지 않다. 예의야 그게.
532.811(220.117)2022-11-23 18:39
답글
니가 말하는건 캉호홀 문제
노벨수학상 받은 사람도 50퍼라고 느꼈으니 이해한다 근데 수학적 확률은
무조건 바꾸는게 이득임
익명(221.164)2022-11-23 18:41
답글
친구야 캉호홀 문제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게임 진행자가 상품이 없는 곳을 오픈한다는 거야. 우연히 오픈했을 때 상품이 없는 게 아니라.
532.811(220.117)2022-11-23 18:44
답글
내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검색을 통해 5분안에 찾을 수 있는데 이것도 아니라고 주장할래?
532.811(220.117)2022-11-23 18:45
답글
제발 기본적인 건 인정하자. 찾아보면 몬티홀이건 캉호홀 문제건 사회자가 정보를 안 상태에서 당첨이 아닌 문을 오픈하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지? 이 전제를 인정해야지 내가 다음 설명을 해주지.
이 친구야 몬티홀 문제에서 초기확률인 1/3로 최초로 고른 선택이 맞을 확률이 유지되는 건 초기확률에 변수를 전혀 주지 않아서야. 사회자는 그게 맞건 틀리건 무조건 틀린 문을 오픈 할 수 있으니까. 이거랑 사회자가 우연히 고른 문이 꽝인 건 전혀 다른 문제야. 왜냐하면 사회자가 우연히 고른 선택지가 3개의 선택지 중 하나를 삭제시킨 거니까. 따라서 최초 확률이 맞을 확률은 이제 1/3이 아니라 1/2이 되는 거야. 내가 든 로또 예시랑 본질적으로 같은 문제야.
532.811(220.117)2022-11-23 18:57
답글
결국 게임이 성립됐을때 사회자의 1/10000과 나의 1/10000이 남는거라서 1/2가 맞음 ㅇㅇ
익명(223.39)2022-11-23 19:00
답글
수학적 진실을 인정하는 게 그렇게 힘들어? 내가 너 ㅄ이라고 인정하라는 것도 아니고, 논쟁을 통해 배우면 오히려 좋은 거 아니야? 자존심은 네가 틀린 걸 인정 안한다고 해서 지켜지는 게 아니야. 틀린 건 누구나 틀리는 거고 그걸 인정 못하고 그런 태도를 취하는 순간 네가 욕하던 꼰대들처럼 되는 거야.
532.811(220.117)2022-11-23 19:09
내가 너같은 놈들때메 글 쓴거다. 병신이 병신인줄을 몰라 ㅅㅂ ㅋㅋㅋㅋㅋㅋ 너는 앞으로 확률 관련해서 글이나 댓글쓰지 말아라 제발 - dc App
나도 확률 이해못하는 새끼들 보면 메까들 평균인가 싶은데 비슷한 맥락인듯
네가 이해를 못한게 맞아. 근데 ㅂㅅ이라고 스스로 자학하진 말고 차근차근 생각해 보길 바란다.
사회자가 정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전부다 꽝을 열었을때 그 상황자체에선 바꾸는게 확률 높은게 맞다고 시발ㅋㅋㅋㅋ
네가 틀렸어. 잘 생각해봐 로또 비유를 줄게.
1/2로 동일해. 아주 간단한 거야 다른 설명으로 네가 로또를 샀는데 번호 5개가 맞았어. 그럼 마지막 번호를 바꾸는 게 유리하다는 거야? 똑같이 1/40 확률이야
넌 이상황에서 "사회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45개 중에 5개 열어줬으니 개이득 ㅋㅋㅋ 무조건 번호바꾸는 게 유리하다" 이런다는 거야?
뭔소리야 시발 로또는 왜 나옴? 로또는 45개 번호?중에 한개가 랜덤인거고 저 예시는 1만개의 문 중 꽝을 9998개 열고 2개의 문을 바꿀까 말까 고민하는건데
본질적으로 같은 거야 이 친구야. 네가 이해를 못하는 거 같으니까 다른 설명을 해줄게. 제발 이해했으면 이해했다고 한마디만 해 줘라. 여기 디씨애들은 알려주면 그냥 사라지더라.
봐바 네가 복권을 샀어. 이 복권은 1000개 중에 고른 숫자가 맞으면 상품을 주는 거야. 근데 이 복권은 특이하게 틀린 번호를 999개 먼저 부르는 시스템이야. 너는 숫자 500을 골랐어. 틀린번호가 순차대로 나오고 남은 숫자가 500이랑 1000밖에 없어. 네 주장대로라면 1000으로 바꾸는 게 1/999확률로 유리하다는 거잖아. 근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걸 사회자가 나오고 하니까 네가 헷갈린 것 같다.
시발 또 아이피 바꿔왔네 말 끝마다 . .붙이는거
아니 아이피 적어줘도 이 ㅈㄹ임 닉네임 봐라.
이제 좀 이해가 되니?
아니면 다른 설명이 또 필요해?
아니면 너도 그냥 사라질거야?
응 바꾸는게 이득임
내가 날잡고 이해 시켜줄게. 오케이. 네 주장은 바꾸는 게 이득이라는 거지? 그럼 어느정도의 확률로 이득이라고 생각해? 최초확률이 1/1000이니까 1-1/1000 즉 바꾸면 999/1000으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아니면 네가 생각하는 확률을 말해봐.
최소한 이정도 정보는 줘야지 이해시켜주기 편하다.
그게 아니라 런칠 거면 그냥 말해. 나도 이해할 마음 없으면 시간낭비 하고 싶지 않다. 예의야 그게.
니가 말하는건 캉호홀 문제 노벨수학상 받은 사람도 50퍼라고 느꼈으니 이해한다 근데 수학적 확률은 무조건 바꾸는게 이득임
친구야 캉호홀 문제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게임 진행자가 상품이 없는 곳을 오픈한다는 거야. 우연히 오픈했을 때 상품이 없는 게 아니라.
내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검색을 통해 5분안에 찾을 수 있는데 이것도 아니라고 주장할래?
제발 기본적인 건 인정하자. 찾아보면 몬티홀이건 캉호홀 문제건 사회자가 정보를 안 상태에서 당첨이 아닌 문을 오픈하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지? 이 전제를 인정해야지 내가 다음 설명을 해주지.
1만개의 문중에서 니가 정답을 고를확률 - 1/10000, 사회자가 정답을 고를확률 - 9999/10000*1/9999 = 1/10000
결과적으로 게임이 성립될때 바꾸든 안바꾸든 1/2로 동일함
사회자가 임의의 문하나를 고르고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를 다 오픈했다고 생각해보면 간단해짐
초기 확률로 설명하면 위의 설명이 맞지.
이 친구야 몬티홀 문제에서 초기확률인 1/3로 최초로 고른 선택이 맞을 확률이 유지되는 건 초기확률에 변수를 전혀 주지 않아서야. 사회자는 그게 맞건 틀리건 무조건 틀린 문을 오픈 할 수 있으니까. 이거랑 사회자가 우연히 고른 문이 꽝인 건 전혀 다른 문제야. 왜냐하면 사회자가 우연히 고른 선택지가 3개의 선택지 중 하나를 삭제시킨 거니까. 따라서 최초 확률이 맞을 확률은 이제 1/3이 아니라 1/2이 되는 거야. 내가 든 로또 예시랑 본질적으로 같은 문제야.
결국 게임이 성립됐을때 사회자의 1/10000과 나의 1/10000이 남는거라서 1/2가 맞음 ㅇㅇ
수학적 진실을 인정하는 게 그렇게 힘들어? 내가 너 ㅄ이라고 인정하라는 것도 아니고, 논쟁을 통해 배우면 오히려 좋은 거 아니야? 자존심은 네가 틀린 걸 인정 안한다고 해서 지켜지는 게 아니야. 틀린 건 누구나 틀리는 거고 그걸 인정 못하고 그런 태도를 취하는 순간 네가 욕하던 꼰대들처럼 되는 거야.
내가 너같은 놈들때메 글 쓴거다. 병신이 병신인줄을 몰라 ㅅㅂ ㅋㅋㅋㅋㅋㅋ 너는 앞으로 확률 관련해서 글이나 댓글쓰지 말아라 제발 - dc App
런엔딩 하나같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