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붕이들 눈에는 지금 전 세계가 착착 정리되는 게 보일거야.


유독 조용한 나라가 있지. 한국이라고 말이야.


중공의 따까리 짓으로 전 세계에 빌어먹을 선거 시스템을 수출하고도


아직까지 이상하리만치 멀쩡하게 설치지?


나는 걱정 안된다. 자연재해에 전조가 있듯이 이미 정권 붕괴의 전조는


2019년부터 들려왔다.


조국-추미애-코로나독재-415부정선거-북원추


진작에 안 무너진게 신기한 상황이라고.


민심도 언론에만 안 나오지 19년도 광화문에 한번이라도 나가봤다면 알거야.


누가봐도 지금은 억지로 뭉쳐놓은 모래성 같달까?


지금 미국은 일부러 한국을 안 건드리고 있어. 이건 분명해.


내 느낌에 지금 상황에서 한국은 중국과 엮었기에 밥상에 차려놓은 제일 맛있는 반찬이야.


그리고 맛있는 반찬을 나중에 먹는 스타일인 것이지.


미얀마 상황을 보면 절대 한국 놔두지 않을 거다.


Trust the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