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코로나 믿고 꾸역꾸역 마스크 쓰는 사람들 보면 무슨 영혼없는 인형처럼 느껴짐


그거보면 굳이 칩박을려는 딥스의 노력이 애잔하게 느껴질정도임


대가리에 칩 안박아도 이미 대가리에 졷박은새기들이 넘쳐나는데..


사회가 있으면 그 사회의 90퍼센트가 스스로 생각이란걸 안함


데카르트는 모든걸 의심하기 시작해서 부정할수없는 명제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에 도달했다


스스로 주변 세상과 사물에 대해서 생각하고 관찰하고 탐구하고 의심해보고 


그 자유의지가 없이 인간을 정의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