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플라이츠, “트럼프 2기 외교정책에 한국 자주 언급될이번 김정은-트럼프와의 만남은 저번 만남과 차원이 다른 만남이다얘기해봐야 알아 들을 사람이 여기도 없지직접 봐야 아는거지그때 쯤이면 마치 알았던것처럼 잘난채 하는 애들 또 나오겠지미국땅이 한국땅 된다는 걸 아무도 안믿m.dcinside.com










이번 김정은-트럼프와의 만남은 저번 만남과 차원이 다른 만남이다

얘기해봐야 알아 들을 사람이 여기도 없지

직접 봐야 아는거지

그때 쯤이면 마치 알았던것처럼 잘난채 하는 애들 또 나오겠지


미국땅이 한국땅 된다는 걸 아무도 안믿는거와 같은거지

수십년전에 이미 정해져 있지만 상상도 못하고 있지


한국이 지구의 중심인데 미국이 중심인 줄 아는 또 다른 형태의 사대주의를 하는 애들이 여기도 수두룩하지









‘트럼프 최측근’ 플라이츠, “트럼프 2기 외교정책에 한국 자주 언급될 것”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낸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한국은 트럼프 2기 외교정책 성명에서 자주 언급될 것"이라며 동맹으로서 한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일 채널A와 단독으로 화상인터뷰를 가진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한반도 관련 외교정책과 현재 한국 국내 정치 상황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일각에서 트럼프 2기 정권 출범 이후 ‘한국 패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의 최우선 과제가 중국 위협에 대응하는 것이고 북한 위협에도 우려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트럼프 2기 내각에서도) 한국 등 동맹국과 협력하길 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비상 계엄 사태 이후의 한국 상황에 대해서는 "세계 안보를 위해 한국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트럼프가 한국 국내 정치에 간섭하지는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트럼프가 윤 대통령을 몰아내고, 대통령 권력을 약화시키려는 극좌 급진주의자들에게 유리한 발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국민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정치 안정을 회복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볼턴 "트럼프, 김정은 백악관으로 초청하거나 평양 방문할 수도"


"김정은과의 정상회담과 북한과의 비핵화 합의는 별개"
"트럼프, 철학이나 국가안보 세계관 없어…동맹국 대응 어려울 것"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이 트럼프 당선인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만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18일 공개된 NHK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김 총비서와의 관계에 대해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도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당선인은 김 총비서와 처음 만난 미국 대통령"이라며 "이제 남은 유일한 헤드라인은 김 총비서를 백악관으로 초청할지 아니면 트럼프 당선인이 평양을 방문할지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 동안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당선인이 김 총비서와 비핵화 합의에 이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나타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당선인은 1기 행정부 당시 김 위원장이 원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이는 미국과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을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두 번째 임기에는 어떤 것에 합의할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 점이 걱정된다"며 "중국의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북한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지원하면서 북한의 위협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당선인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회의적인 것처럼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과의 양자관계에도 회의적일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과 합의해 3국 간 훈련을 하기로 한 것은 좋은 일"이라며 "이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점과 아베 신조 전 총리가 구상했던 아시아 안보과 관련된 쿼드(QUAD, 미국·일본·인도·호주 안보협의체) 체제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일본을 비롯한 동맹국들의 대응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당선인의 외교정책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그에게는 철학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고, 국가안보에 대한 세계관도 없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통상적인 방식으로 정책을 실행하지 않고 직감이나 각국 지도자에 대한 자신의 평가 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아울러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1기 행정부의 결정을 '흩어져 있는 섬'이라고 표현하며 "그것들을 선으로 연결할 수는 없기에 우방국이나 동맹국들이 미리 계획을 세우고 어떤 정책을 취할지 알기는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