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특히 이스라엘에 대해 오해하는게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 그들 스스로의 인지인데
공교롭게도 이스라엘은 특정한 어딘가에 정체성을 두는걸 강조하는 민족국가를 표방한적이 없음
그러다가 이스라엘은 유대 민족의 문화에 기초하는 정체성을 가진 국가임을 명시하는 문구를 드러냈는데
대부분의 언론에선 이스라엘이 차별적인 정책을 하려 한다고 난리부르스를 쳤었지만 글로벌리스트와
카발들이 해오던 짓들을 같이 놓고서 생각하면 이스라엘이 인류 전체에 좋은 힌트를 줬다고 생각함
텔아비브 공항 벽면의 문구를 따라 읽어보면 각국에서 인종에 상관없이 피박받는 유대교인들의 homeland가 되어 주겠다고 적혀있었던 걸로 기억 놀란 것은 아랍인들이 중동에서 자유의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이라며 말하던 것
당장 보면 좋은 슬로건이지만 거기에도 카발들의 뭔가 안 좋은 의도가 숨어있던 거라면 이제 그 실험이 끝나가는게 아니냐는 의미임 이제 남은 문제는 한국의 경우인데 이건 어떻게 풀릴지가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