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주입식 암기해서 정답만을 위한 교육이 모든걸 망친다. 책을보되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학원에서 비싼돈내고 사고력 기르는 법을 사는것이다.


조금이라도 오차나면 무조건 틀리다 생각하게 해서 획일화 시킨다. 이렇게 해서 속도전을 위주로 경쟁을 시켜 말잘듣는 노예가 되어 반항못하게 만드는데 불량품은 도태되게 방치한다.
한국의 대학교육도 예외가 아니다. 괜히 졸업이 쉽게 만들어진게 아니다.


조선때 공자맹자 외워서 과거보는 방식이 여전함을 알 수 있는데 빠르게 답만 찾아서 합격시키는 방식이다.

문제 내어 해당하는 답을 알아서 찾아내서 다양한 원리를 찾게하거나 문제에 대한 정답보다 토론과 경험 위주로 하는 방식으로 맞춰져야 한다.

결국 아시아식 교육에서는 입시라는 이유로 경쟁하게만 하고 사고력과 다양한 경험을 없애버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