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니 경찰이 막음 그래도 가서 본 . 내가 본건 유트브서 본 평양풍경이였음
도대체 저 사람들은 뭔가 싶어 좃불시위대랑 같이 지하철도 탄
밤인데도 초딩애들 끌고 나온 부모도 있었고 졸라 요상한 애들 투성인데
내 눈을 바로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던걸로 기억
다 시선을 피하는지라 이것들은 노비구나 깨닫고 지하철에서 내림
도대체 저 사람들은 뭔가 싶어 좃불시위대랑 같이 지하철도 탄
밤인데도 초딩애들 끌고 나온 부모도 있었고 졸라 요상한 애들 투성인데
내 눈을 바로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던걸로 기억
다 시선을 피하는지라 이것들은 노비구나 깨닫고 지하철에서 내림
글쓴 게이가 지하철에서 태극기, 성조기 들고있었음?
ㅇㅇ
아 그래서 눈 피했구나
게이 용기 대단하다. 걔네 속에서 성조기, 태극기 들고 지하철 탄거
아이 데리고 온 여자들이 특히 내가 든 성조기 태극기 눈길을 피함
나도 그땐 뭣도 모르고 성조기 왜 드나 했었음. 지금은 너무나도 잘 이해가 감
박사모가 아님 미국에서 사는지라 도대체 한국 광화문에서 벌어지는 일이 뭔지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간거
박사모 아니라더라도,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 돌아가는 걸 보니, 진짜 박근혜가 탄핵이면 문재앙은 몇십번은 탄핵됐어야 함.
박사모 아니라도, 그때 탄핵하는 거 보고 눈치 빠른 사람들은 우리나라 공산화 된다고 나가서 시위함. 난 그때 뭣도 모르고 그 집회 나간 사람들 이해 못했는데, 지금보니 그 어른들이 왜 추운데 거기나가 그렇게 외쳤는지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