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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쪽은 좀 식견이 깊다고 자신함
내가 생각을 곰곰히 해봄
세계사에서 가장 왜곡된 부분이 아마 절대왕정 시기일거임

왜냐면....
16세기는 스페인과 영국의 절대왕정
17세기는 유럽과 네덜란드 전체
18세기는 영국의 산업혁명
19세기는 유럽대륙의 산업혁명

그리고
17세기는 영국의 명예혁명
18세기는 대륙의 시민혁명

근데 말이야...루터가 1512년 그니까 16세기에 탈 중세 하려고 성서를 번역해서 일반 peasants들한테 뿌렸고 그결과 16세기에 북유럽 르네상스와 중상주의 발달로 상업 오지게 발달함 그야말로 온 유럽 서민들이 엄청 잘살게됨
근데 보면 16세기 저때 영국 스페인 절대왕정인데 역사에서는 절대왕정=폭군이라면서 정작 저시기가 펠리페 2세의 무적함대랑 영국 엘리자베스 1세 그니까 영국과 스페인의 최전성기 시절임;;;;;;;;;;;;
그리고 17세기에는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 대륙이 전부 절대왕정시기인데 17세기면 네덜란드가 세계 최강 시절임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한때 그때 ㅇㅇ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딥스 샛기들이 인류 못살게 굴려고 일부러 프랑스 애서 1789년에 국민들 선동해서 혁명을 빙자한 폭동을 일으켜서(지금의 2016년 촛불과 같이) 로베스피에르같은 공포정치하고 나폴레옹의 국민다죽이기 전쟁 같은거 일으키고 했던거같음. 절대왕정 시기 함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세계사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암만봐도 앞뒤가 안맞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