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의 계획대로 인간을 가축처럼 사육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이미 드러냈던 계획


가족 해체,

모든 사회적 연대의 붕괴,

인간이 정부 말고는 의지할 곳 없는,  철저하게 "나는 개인이오."가 되게 만들기 전


전 단계로


가족조차 5인 이상은 못 만나게 하고

모든 종교 해체.. 우선 가장 타켓은 역시 기독교,



슬픈건 이 목적은


딥스나 반 딥스나 동일하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의 사랑이 아니라

철저하게 시스템에 종속된다. ㅜ ㅜ

충성을 바치는 대상도 인간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윤석렬이 말한

"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는 의미는 이것이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충성으로 알아 들었으면 오해한 것이다.



뭐.. 그냥 담담히 받아 들이며 보고 있다.


세상이 이렇게 흘러갈 것이라는 것은

성경이 이미 예언되어 있기에..


사랑이 없어지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