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금 많이 혼란스러운 거 압니다.
저 또한 제가 알던 모든 상식이 무너지고 있는 이 세상이 너무나 원 망스럽습니다. 언론에서는 왜곡된 사실을 진실인 양 떠들어대는 게 너무나도 역겹습니다. 그런 사실들을 애써 믿고 자신은 깨어난 세대 라며 부정선거의 증거를 보고도 발뺌하는 몇몇 586세대가 너무나도 미워 죽겠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바로 단결입니다. 지금 입법부와 사법부뿐만이 아니라 공권력까지 남용한 반국가세력, 자유를 뺐으려는 자들에게 저항할 수 있는 유일 한 수단입니다. 미국이 2월 3일 전 코드99를 풀지 않는 이상 탄핵은 그대로 인용이 될 것이고, 그 후에는 정말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이 난국을 해결할 수 없겠다는 무섭고도 참담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가 단결한다면, 한명한명이 모여 열이 되고, 백이 되고, 천이 되고, 천만이 된다면, 저들뿐만이 아니라 레거시미디어도 저희 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지방에서 거주하시는 분들, 서울에서 이루어지는 집회에 참석하지 못해 분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 걸 전 너무나도 잘 압니다. 하지 만 2월 1일 집회는 다릅니다. 지방에서도 반국가세력에 저항하는 국 민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응 꼭 보여줘야 합니다. 부산에서 서울까 지 올라와 헌재 월담한 학생도 있습니다. 그 학생이 말한 "자유 없는 세상은 살 가치가 없다"는 말은, 자유가 뺐기면 더 이상의 일상도, 곧 꿀 기회마저도 빼았긴다는 말이 담겨있지 않을까요.
부산에 살고 있는 국민으로써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모두들, 제발 집회에 나와주세요. 특히 2030, 더 나아가 청소년들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들이 코어가 되어야 저 반국 가세력도 저희를 만만히 보지 못하고, 무시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2월 1일, 모두가 부산에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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