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조선시대에 바보 왕이 살았어요


바보왕은 세상에서 재일 못생기고 멍청했답니다


그리고 바보왕은 왕국은 뒷전에 머저리황후를 지키느라 이 조선을 파탄냈지요


그레서 신하들 사이에는 바보 왕을 지지하는 왕과 바보왕을 비난하는 신하 둘로 쪼개졌죠날 조선시대에 바보 왕이 살았어요


바보왕은 세상에서 재일 못생기고 멍청했답니다


그리고 바보왕은 왕국은 뒷전에 머저리황후를 지키느라 이 조선을 파탄냈지요


그레서 신하들 사이에는 바보 왕을 지지하는 왕과 바보왕을 비난하는 신하 둘로 쪼개졌죠


심지어 바보 왕은 대국인 명나라에게는 깍듯히 하고 복종하는 모습을 보였죠


이로인해 민심이 성나고 있던 와중이던 어느날 신하들을 뽑는 과거시험이 치뤄졌어요


과거시험에는 바보왕을 개탄스러워하는 신하들이 대거 합격했죠


이로인해 바보왕은 곤란해졌어요


" 이 나라를 지키려면 이 조선에 뭔 조치를 내려야 할텐데... 에잉 쯔쯔 "


라면서 신하들을 마주보지도 않고 개탄스러워 했죠


이후에도 나라는 크게 망가지기 시작했어요


당장 뭔 듣도보도 못한 실정을 계속해서 거듭하며 조선은 온 나라에게서 질타와 함께 큰 비웃음을 사고 말았죠


게다가 백성들은 이를 보며 왕을 질타하고 언젠가는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후 바보 왕이 야심차게 준비한 무언가가 이 세벽 야밤에 시작되었어요


바로 친위 쿠대타 였어요


이로 인해 모든 백성들은 들고 일어나 계엄을 통해 난리를 치는 조선왕조 계엄군들을 모두 무찌르고 반정을 일으켰어요


결국 바보왕과 머저리 황후는 이러한 반정으로 왕위에서 쫒겨났답니다


이후 바보왕은 조선 국왕 최초로 사형이 이뤄졌고


왕을 지지하던 신하 일부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금세 진압되고 다같이 유베를 가고 말았지요


이렇게 해서 조선은 다시 평화로워 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