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의도가 뭐인것 같냐?
김용현장관님께서 헌재에서 변론하시고 난 후에
아내가 ‘이거 당신이 그런거 아니잖아요, 당신이 다 뒤집어 쓰겠네요.’라고 묻자
김용현 장관님께서 그때 ‘그래 내가 다 안고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런 식으로 읽히지 않냐?
마치 김용현 장관께서 헌재에서 윤석열대통령님을 보호하려고 거짓 증언을 작심했다는 뉘앙스로 말이야.
여기서 중요한건 시점이다.
풀영상 보고오니까 해당 대화가 있었던 시점이 언제라는줄 아냐?
계엄 해제되고 난 다음날 있었던 대화내용이래
이 대화가 그때 이루어진거라면
좌빨들이 몰아가는 것처럼 헌재에서 김용현장관님이 다 안고갈 목적으로 거짓증언 하고계시는게 아니라,
오히려 이건 포고령 등등이 윤석열 대통령님이 아닌 김용현 장관님께서 하신게 맞다는 반증이잖아?
하나의 사실을 가지고 교묘하게 이딴식으로 남들을 현혹시키는 언론,,,
부역자들의 최후가 기다리고 있어야겠지,,?
좌티비씨답다... 저런건 폐국해야된다... 말이라는게 해석하기 다름인데 개떡같은 글을 기사라고 요란하게 갈겨놨네
부역자들에게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