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갤에서도 쫓겨나 십자가갤도 폭파당해


실북갤 근처도 못가는 병신 개좆갤러리에서 지들끼리 쑥덕쑥덕 대는 데


이런데까지 쫓아와서 지랄하는 건 뭐임?


세상 천지 병신들 맘에 안든다고 남의집 안방에까지 불지르고 다니는 새끼 있나?


파급력이 큰 병신도 아니요 걍 병신들 소담하게 모여서 지들끼리 엿같은


개소리 날리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자기 시간과 정성을 갈아가면서


판마다 기어코 기어코 쫓아다니면서 깽판을 놓는다?


어느 누가 하찮음에 이렇게 전력을 다하나?


말하고 행동이 너무 따로노는거 아님?